취리히 중앙역 애플스토어에서 에어팟2구매 후기 및 개봉기

상품리뷰|2019. 4. 27. 16:18

신혼여행중 여행 마지막날 생일이었다.

그래서 와이프가 가지고 싶은 물건을 물어봤고 나는 당당히 에어팟2를 이야기했다.

무리해서 환전을 많이해서 40만원정도 남은 상태여서 와이프가 승낙해줬다.

마침 취리히 여행중이었고 근처에 애플스토어가 있어서 방문했다.


주소는 Apple Bahnhofstrasse 이고 취리히 중앙역 걸어서 5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제품을 고르고 있으면 친절하게 직원이 언어를 물어본다. 영어라고 이야기하면 영어로 설명을 해주고 제품을 고른뒤에 찾아가면 결재해준다.


에어팟 2와 정품 실리콘 케이스와 가죽케이스를 구매했다.

다해서 한국돈으로 34만원정도 들었다.

마지막날 프랑을 다 소진했다.




에어팟2의 외관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단지 무선충전 지원과 빠른 연결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충전 led가 뚜껑 내부가 아닌 바깥에 위치했다



에어팟1을 와이프에게 주고 이어폰을 쓰고 있었기때문에 몹시 좋았다.

무선충전까지 되니 너무 좋다.
서울 가면 바로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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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 FC660C 무접점 화이트 사용후기 (키보드 소리 리뷰 포함)

상품리뷰|2019. 1. 6. 19:56

집에서 사용하던 2만원짜리 싸구려 청축 키보드가 고장나서 집에서는 그냥 원래 대학교 2학년때 사용하던 한성 갈축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키 입력이 자꾸 씹히는 현상이 발생했다.


참고 참다가 키가 입력이 자꾸되질 않아서 너무 힘들었고 집에서 사용할 무접점 싼 키보드를 찾았다.


그런데 보급형이라고 생각했던 한성과 앱코 키보드가 무접점이 10만원부터 시작이었다..... 너무 비싸다 그래서 포기하고 중고나라에서 중고로 알아보던 중 레오폴드 FC660C를 10만원에 판매하신다는 판매자가 나타났다.


원래 FC660C는 대학교형이 연구실에서 사용할때 봤었는데 F1 ~ F12까지의 키가 없어서 너무 불편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맥을 쓰면서 그 키들을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10만원주고 한성과 앱코 제품을 구매하느니 중고로 FC660C가 낫다는 판단을 했다. (한성에서 무접점산 키보드는 불량으로 두번 교환받았고 키감도 별로여서 친구에게 싸게 팔았다.)


판매자분을 만나러 직접 가는 대신에 오천원 깍아 주셔서 9만 5천원에 샀다. 개이득!!!

그 판매자분도 2차구매자여서 박스자체는 조금 오래되었다.

그래도 박스도 있고 나름 만족!

한국어가 각인되어있고  화이트 색상이라는 표시가 되어있다.


제품에는 포인트 키캡이 달려있다. 좋다 색깔도 이쁘다.

그리고 원래 키캡 또한 같이 들어있다. 

키보드 자체도 깨끗하고 좋다.

내가 3차 구매이지만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지 않는다.


키감은 회사에서 사용하는 리얼포스와 그렇게 차이가 있지는 않지만 키압은 리얼포스가 훨씬 가볍다.


660C의 압이 어느정도인지 모르지만 내 느낌은 55g정도 되는 느낌이다.(리얼포스와 비교했을때)


가격도 저렴하고 다시 되팔아도 9만 5천원보다는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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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에서 쉑쉑버거 방문 리뷰

음식|2018. 12. 22. 12:39

여자친구가 동대문에서 결혼 사진때 필요한 악세서리를 구매하러 가자고 해서 토요일 아침 방문했다.

동대문 5층에서 악세서리를 구경하고 동네로 그냥 돌아가기가 아쉬워 밥을먹고 가기로 했다.

마땅히 동대문에서 먹을게 없어서 유명한 쉑쉑버거를 먹기로 했다.

사람은 초창기 오픈때보다 현저히 줄어 주말 점심시간인데도 그냥 줄 없이 앉아먹었다.

일반 버거와 훈제햄이 포함된 메뉴를 먹었다.



생각보다 고기냄새도 심하고 엄청 느끼하다.

여자친구가 안먹어서 두개다 거의 내가 먹었다.



가격 자체도 너무 비싸서 콜라랑 버거 감튀 쉐이크 시키니 3만원 나왔다 ㅋㅋㅋ

차라리 밥집 갈걸 ㅠㅠ

다시는 안간다. 바닐라 쉐이크를 먹었는데 쉐이크도 느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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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니 2018.12.22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노맛!

  2. 다니 2018.12.22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노맛

아이폰 xs UAG 카민 케이스 (러기드 패스 파인더)

상품리뷰|2018. 12. 8. 20:08

아이폰 xs를 구매하고 판매처에서 줬던 케이스를 계속 끼고있었는데 너무 얇아서 떨어트릴까봐 겁이났다.


130만원이나 하는 휴대폰을 망가지게 하고 싶지 않아서 UAG 케이스를 하나 구매했다.


가격은 할인해서 35000원. (배송비 포함)

네이버를 통해 UAG 코리아에서 구매했다.


아이언맨 색인거 같아서 구매했다.

가볍다 생각보다. 그리고 견고하다. 맘에 든다.


내부도 쫀쫀하게 생긴게 맘에 든다. 남자스타일이다.


착용했는데 그립감도 훨씬 좋아졌고 손에서 미끄럽지 않아서 좋다.

만족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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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s 케이티 기기변경 후기

상품리뷰|2018. 12. 1. 14:38

아이폰 7 플러스를 사용하다가 너무 커서 들고다니기 불편하기도 했고 약정도 끝나서 중고로 팔고 아이폰 xs를 구매했다.

가격은 130만원인데 케이티 포인트 사용하고 해서 더 싸게 구매했다.

큰 모델만 사용하다가 작은 모델로 사용하니 좋고 무선충전과 네트워크 성능이 좋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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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긍아 2018.12.06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부러워요

리얼포스 R2 45g 균등 개봉 및 후기 - 용산 리더스키 방문 구매

상품리뷰|2018. 11. 24. 17:20

그동안 사용중이던 저소음 적축이 너무 나와 맞지 않아서 키보드를 다 처분해 버렸다.


맥을 구매 하면서 받았던 기본 키보드와 마우스까지 다 팔고나니 20만원 조금 넘게 돈이 생겼다. 이 돈을 가지고 새로운 느낌에 기계식 키보드를 구매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회사 팀장님과 실장님이 쓰시던 리얼포스를 보고 너무 좋아보였다. 

그래서 사고 싶었는데 그전에 팀장님이 어찌 내마음을 아시고 미리 구매전에 사용해보라고 빌려주셔서 하루 사용해 봤다.


팀장님이 빌려주셨던 모델은 45g 균등 텐키리스 저소음 모델이였다. 우선 텐키리스는 나랑 별로 맞지 않는 것 같다. 불편하다 ㅜㅜ 그리고 저소음은 몬가 먹먹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조금 만족 스럽지 못했다.


팀장님이 다음주 내내 더 사용해보라고 빌려주셨는데 이미 나는 45g 텐키리스 아니면서 저소음모델이 아닌 키보드를 구매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래서 방문한 리더스키!

키보드 구매하는 사람들이 직접 쳐보고 구매하러 간다는 성지 리더스키!

오늘은 첫눈이와서 사장님이 늦게 나오셨다.


들어가니 엄청나게 다양한 키보드들이 있었고 모두 쳐볼 수 있었다.

다 쳐봤다. 엄청 좋았다. 


한정판 모델 33만원짜리가 있었는데 저소음 모델만 있어서 패스 ㅜㅜ 

아쉽다 디자인은 정말 맘에 들었는데 ㅜㅜ


그래도 그 다음으로 내 마음에 들었던 R2 모델을 한글 각인으로 구매하였다.

가격은 280,000원. 무이자가 되지만 나는 쿨하게 일시불 ㅋㅋ 미쳤지.


기존에 사용 했었던 모델인 레오폴드와 케이스는 비슷한듯 보이지만 훨씬 컸다.

그리고 키보드 자체가 엄청 무겁다. 들고오는데 머리아파 죽는줄 ㅜㅜ


키보드는 색깔도 이쁘고 좋다.

키패드가 좀 더러워서 사진찍고 청소했다. ㅜ


누어서 보는 모습도 이쁘다 ㅋㅋ



키감은 일반 무접점보다 더 도각도각해서 좋다. 

소리도 감상해보고 구매에 참고하시길..


만족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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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mhigh5 2018.12.08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지르네 ㅋㅋ
    난 5만원짜리 샀는데

    • wedul 2018.12.08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그런거 사셔도 결국에는 끝에는 저거 사시게 될거에요

      블로그 만드셨네요 ㅋㅋ

네이버에서 구매한 애플워치 4 밀레니즈루프 밴드

상품리뷰|2018. 11. 24. 17:02


애플워치4에 기본으로 달려있던 스포츠루프가 까슬까슬해서 줄을 바꾸고 싶었다.


줄을 정품으로 사려고 하면 엄청 비싸기 때문에 정품이아닌 시계줄을 찾았고 네이버 검색 하면서 좋은 제품을 하나 찾았다.


가격은 이것저것 할인 해서 배송비 포함 16000원에 구매하였다.

정품은 아니지만 포장방식 자체는 정품과 비슷하게 왔다.

중국말과 한국말이 혼용된 설명이 적혀있었다.


줄을 처음 받았을때는 싸구려 같다는 느낌은 없었고 내 손목에 맞을 까? 하고 약간 고민했다.


그래도 장착하고 나서 손목에 감아보니 잘 맞았다. 

조금 차갑고 날카로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16000원에 이 정도 제품이면 좋은 것 같다.


구매 URL

https://smartstore.naver.com/apent/products/2035960053?NaPm=ct%3Djov5x8fj%7Cci%3Dcheckout%7Ctr%3Dmyv%7Ctrx%3D%7Chk%3D91a225b0128e3ca949a88ad2f5e16b329fe34a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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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4 스포츠 스페이스 그레이 gps 모델 가로수길에서 픽업 후기!

상품리뷰|2018. 11. 11. 21:46

애플워치 4를 여자친구에게 결혼 선물로 받았다. 평소에 시계는 좋아하지만 애플워치는 너무 비싸서 사지 않고 항상 샤오미 미밴드만 사용했었다.

샤오미 사용한지 2년정도 되어가는데 여자친구가 결혼 선물로 이번에 출시한 애플워치 4를 사줬다. 애플빠인 나에게는 너무 좋은 선물이었다.

이제 애플의 모든 제품을 다가지고 있다. 진정한 애플맨이 되었다. 돈이 많은건 아니다. ㅋㅋ 그만큼 남들처럼 옷이나 여행 취미가 많이 없어서 많이 모였던 것 같다.


우선 처음 애플워치를 구경하고 구매하려고 도움주시는분들에게 말했으나 재고가 없다고 했다.

사고 싶어도 살수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니 놀랬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재고가 있으면 바로 출력되니 확인 후 바로 예약해서 오라고 하셔서 어제부터 계속 모니터링 했다.

성격이 급해서 사기로 했으면 바로 사야겠다고 마음먹어서 일찍일어나서 계속 모니터링 했다 ㅋㅋ  그 결과 아침 10시에 겨우 예약했다 


구매한 모델은 애플워치 4 스페이스 그레이 40mm.

44mm를 사라는 사람도 있었으나 너무 큰건 싫었다. 등치가 있다고 큰걸 좋아하는건 아니다.


애플워치 케이스는 다른 애플 제품보다 훨씬 더 깔끔했다.

겉에 포장 종이를 벗기면 두 개의 박스가 들어있는데 하나는 줄 또다른 박스는 충전기와 시계 본체가 들어있다.



시계는 얇고 부드러운 천으로 덮여있다. 아주 작고 소중해서 조심히 만졌다.

애플 직원에 도움을 받아서 애플워치 설정을 하려했으나 생각보다 애플직원들이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잘 도와주지는 않는다.

그래서 혼자서 페어링부터 모든 설정을 하고 왔다.


처음 설정을 하려면 카메라로 애플워치에 출력되는 화면을 찍어야 한다.

처음 애플워치랑 동기화 하는 시간이 꽤 길다.

한 15 ~ 20정도 걸리는 것 같고 만약 애플워치에 호환 가능한 앱을 많이 폰에 깔아 놓고 있었으면 그 이상 걸릴 수 도 있다.


가로수길은 무료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손실 방지를 위해서 와이파이를 켜고 하는 것을 추천한다.

모든 세팅을 완료하고 나와서 찍은 애플워치 4

정말 영롱하다. ㅋㅋ 고가의 시계이기 때문에 깨트릴까봐 겁도 나지만 그래도 좋다.


액보필도 주문했고 다른 짝퉁 시계줄도 주문했다. 한참 또 가지고 노느라고 돈을 엄청 쓰겠구먼 ㅋㅋ

아직 이상하게 카카오톡과 다른 어플들에서 오는 알림의 진동이 오지 않는다. 해결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어렵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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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dul 2018.11.14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동이 오지 않는 이유는 아이폰 설정에서 앱 알람의 진동이 꺼져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미러링되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