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리뷰

애플워치 4 스포츠 스페이스 그레이 gps 모델 가로수길에서 픽업 후기!

애플워치 4를 여자친구에게 결혼 선물로 받았다. 평소에 시계는 좋아하지만 애플워치는 너무 비싸서 사지 않고 항상 샤오미 미밴드만 사용했었다.

샤오미 사용한지 2년정도 되어가는데 여자친구가 결혼 선물로 이번에 출시한 애플워치 4를 사줬다. 애플빠인 나에게는 너무 좋은 선물이었다.

이제 애플의 모든 제품을 다가지고 있다. 진정한 애플맨이 되었다. 돈이 많은건 아니다. ㅋㅋ 그만큼 남들처럼 옷이나 여행 취미가 많이 없어서 많이 모였던 것 같다.


우선 처음 애플워치를 구경하고 구매하려고 도움주시는분들에게 말했으나 재고가 없다고 했다.

사고 싶어도 살수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니 놀랬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재고가 있으면 바로 출력되니 확인 후 바로 예약해서 오라고 하셔서 어제부터 계속 모니터링 했다.

성격이 급해서 사기로 했으면 바로 사야겠다고 마음먹어서 일찍일어나서 계속 모니터링 했다 ㅋㅋ  그 결과 아침 10시에 겨우 예약했다 


구매한 모델은 애플워치 4 스페이스 그레이 40mm.

44mm를 사라는 사람도 있었으나 너무 큰건 싫었다. 등치가 있다고 큰걸 좋아하는건 아니다.


애플워치 케이스는 다른 애플 제품보다 훨씬 더 깔끔했다.

겉에 포장 종이를 벗기면 두 개의 박스가 들어있는데 하나는 줄 또다른 박스는 충전기와 시계 본체가 들어있다.



시계는 얇고 부드러운 천으로 덮여있다. 아주 작고 소중해서 조심히 만졌다.

애플 직원에 도움을 받아서 애플워치 설정을 하려했으나 생각보다 애플직원들이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잘 도와주지는 않는다.

그래서 혼자서 페어링부터 모든 설정을 하고 왔다.


처음 설정을 하려면 카메라로 애플워치에 출력되는 화면을 찍어야 한다.

처음 애플워치랑 동기화 하는 시간이 꽤 길다.

한 15 ~ 20정도 걸리는 것 같고 만약 애플워치에 호환 가능한 앱을 많이 폰에 깔아 놓고 있었으면 그 이상 걸릴 수 도 있다.


가로수길은 무료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손실 방지를 위해서 와이파이를 켜고 하는 것을 추천한다.

모든 세팅을 완료하고 나와서 찍은 애플워치 4

정말 영롱하다. ㅋㅋ 고가의 시계이기 때문에 깨트릴까봐 겁도 나지만 그래도 좋다.


액보필도 주문했고 다른 짝퉁 시계줄도 주문했다. 한참 또 가지고 노느라고 돈을 엄청 쓰겠구먼 ㅋㅋ

아직 이상하게 카카오톡과 다른 어플들에서 오는 알림의 진동이 오지 않는다. 해결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어렵다 ㅜㅜ


  1. wedul 편집답글

    진동이 오지 않는 이유는 아이폰 설정에서 앱 알람의 진동이 꺼져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미러링되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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