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책프협] 2019 책쓰는 개발자 책노리 방문 후기

    작년에 어떤 출판사에서 블로그 글을 보고 책을 내보는건 어떻냐고 연락이 왔었다. 겁도 나고 내가 부족하다 생각해서 답장을 하지 못했다. ㅜㅜ 조금 후회 된다. 답장이라도 한번 해볼껄.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남들에게 설명하고 정리하면 책도 내보고 공부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아쉽다. 나중에 또 오면 연락을 해봐야겠다. 우선 그래서 개발자들이 책을 어떻게 쓰게되고 작성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책쓰는 개발자 협회에서 하는 강연에 참석했다. 참석 기념품으로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달력을 받았다. 크게 기능이 있는 달력은 아닌거 같다. 책을 작성한 개발자분들의 대다수는 처음 책을 작성할 때 내가 부족한데 가능할까? 이런 의문을 가지고 겁도 냈다고 했다. 그래도 하고나니 자신감도 붙고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고했다.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