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 돌아왔다.

생일선물로 어떠한 것도 받고 싶은게 없었지만 그래도 하나 꼽자면 출퇴근시 가지고 다닐 이북 리더기를 가지고 싶었다.

 

휴대폰으로 이북을 자주보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눈이 너무 피로해져서 금방 보지 않게되었다.

화면도 작고 자꾸 다른 메시지나 인터넷 유혹에 벗어나지 못해서도 있었다 ㅋㅋㅋ

 

그래서 여자친구와 같이 잠실에 알라딘을 방문하여 크레마 사운드를 샀다.

크레마 그랑데도 있었지만 굳이 10만원 더주고 비싼걸 사고 싶지 않았다. 두 개의 큰 차이도 없을 뿐더러 더 무겁다.

굉장히 고급진 포장을 하고 있다.

몬가 지식인이 된 기분 ㅋㅋ

알라딘에서 구매 시 친절하게 문제가 있을 시 다음과 같이 조치하라고 안내해주셨다.

 

기기가 조금 오래되서 그런지 안드로이드 업데이트와 내부에 있는 이북 리더 어플이 업데이트 되었다. 안드로이를 오랜만에 보니 몬가 반가웠다.

 

실제로 켜보니 내용이 무슨 볼펜으로 쓴거같이 보였다. 

확실히 눈이 덜 피로하다. 이쁘다 ㅋㅋㅋ 

 

케이스랑 액보필은 굳이 필요없을 것 같다.

어차피 떨어지면 깨질테니 조심히 가지고 다니는게 장땡이다.

그리고 애초에 없다. 그랑데는 조금 케이스나 액보필이있지만 사운드의 경우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내부에 서재에서 yes24, 알라딘과 같은 여러 사이트와 계정을 연동하여 이북을 내려받을 수 있다.

기대된다. 많이 읽어보자 책

  1. 2019.04.24 18:11

    비밀댓글입니다

    • 2019.04.28 23:0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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