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커피를 엄청 마셨다. 하루에 최소 아메리카노 3잔은 마셨고 지금도 항상 마시고 있다. 그런데 저번 직장에서는 커피머신기가 있었지만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는 커피머신기가 없고 심지어 있던 카누조차 보급해주지 않는다 ㅜㅜ 매우 실망스럽다. 그래서 회사에서 싸게 파는 위메프오를 통해서 커피를 천오백원정도 주고 사먹었으나 생각보다 3잔정도 먹으면 지출이 크기에 아쉬웠다. 또한 집에서도 자주 집에서 커피를 마시기에 직접 원두를 갈아서 내려 마실 수 있는 커피머신기를 구매했다.

가격은 위메프에서 쿠폰 할인 받아서 그라인더 7만원 드롱기 반자동 머신기 17만원에 구매했다.

이탈리아 전자제품이라고 하는데 몬가 보기만해도 고급지다. 이게 25만원정도 하는거보면 고급져야지 그럼 ㅋㅋㅋ

그라인더는 자동이고 왼쪽 다이얼로 원두 두께를 지정하고 앞에 있는 다이얼로 샷 개수를 정할 수 있다. 정해진 샷만큼 원두가 갈려서 나온다. 위에 뚜껑을 열고 원두를 넣으면 아래 통에 담겨서 나오는데 통을 뺄때 원두가루가 많이 흘러내리는건 좀 별루다.

오른쪽에 뜨거운물이 나오고 스팀이 나오게하는 봉이 있고 가운데에 커피를 넣고 내리는 것이 있다. 원두를 담는 바?에 담는 샷통은 총 3가지가 주어진다. 상단에는 뜨겁게 달궈주는 부분이 있어서 컵을 올려놓으면 뜨슷해진다. 물은 뒤에 뚜껑을 열면 담는 통이있다.

원두는 스타벅스 베로나를 시켜먹고 있으며 코스트코 구매대행으로 1.13kg에 28천원정도 구매한다.

 

반자동이라서 샷을 내리고 나서 스위치를 다시 원위치 해야하지만 그래도 좋다 굿굿. 청소를 좀 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맛과 향은 캡슐커피를 거들떠도 안보게해준다. ㅋㅋ

 

하루에 4샷정도 내려서 회사에 싸서 가져가니 돈도 안들고 좋은거 같다.

스타벅스에오면 항상 스타벅스 리저브 카페에 들린다.

원두를 내가 직접 취향에 맞게 고를수 있고 과자까지 줘서 좋다.
대게 먹는 원두는 니카라과 라 라구나를 먹는다.

가격은 7000원 사이즈옵 하면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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